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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실내 수영복 브랜드 추천 & 장단점 리뷰
수영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일단 최대한 눈에 안 띄는 수영복을 사게 되지만, 조금 실력이 붙으면 곧 수영복 욕심이 생겨나게 된다. 나이키, 아레나부터 배럴과 스웨이그까지 추천 수영복 브랜드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

이제야 말하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 대한 생각
이건 이 게임을 소개하고 정성적으로 리뷰하는 글이 아닙니다. 굳이 말하자면 제가 를 하고 받은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글쓰기로 승화시키는 치유 프로그램 과정입니다. 는 기술적으로는 매우 뛰어난 게임이었지만, 저에겐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게 고통 그 자체였습니다.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리뷰: 약속과 영광의 2편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는 5년 전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호라이즌 제로 던의 후속작. 독특한 세계관과 탄탄한 게임 시스템이라는 장점을 더욱 크고 깊고 풍성하게 발전시킨 완벽한 2편입니다.

15년 플스 게이머의 영화 ‘언차티드’ 리뷰
저에게 있어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언차티드’ 시리즈입니다. 그런 게임의 영화화라니… 플롯의 평면성 의 많은 단점이 있었지만 꽤 재미있는 영화였다는 이유만으로 성공할 수 있었고, 그 점만으로도 겜덕으로서 감동입니다.

루터 태양의 몰락(2022) 리뷰 : 당신이 영국의 마동석인 것입니까
영국의 마동석 영화. 영화는 시종일관 어둡고 잔인한 분위기를 풍기며 터프 가이인 척 하지만, 실상은 빈틈 투성이에 띨빵하다. 속도감과 이드리스 엘바로 단점을 상쇄하기에는 구멍이 너무 크다.

인비테이션(2022) 리뷰: 19세기와 MZ의 끔찍한 혼종
넷플릭스에서는 홈 화면을 끝없이 스크롤하다 지쳐 가끔 별 생각 없이 아무거나 눌러서 보게 되곤 한다. 제공하는 작품 정보가 쓸모도 없어서 그야말로 눈감고 찍는 거나 다름없다. 그런 선택은 주로 망하지.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 엔딩 설명, 해석+시즌4 예상
이 포스트는 이야기를 마무리하긴 커녕 대형 떡밥만 흩뿌리고 끝난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 엔딩의 설명과 해석을 다루고 있습니다. 도대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그리고 정말 이 가족에게 과연 평화가 오기는 하는지..

데빌 인 오하이오(2022) 리뷰+엔딩 설명: 옥수수수염차맛 호러
옥수수밭, 사이비 종교, 수수께끼의 소녀. 는 좀 뻔해 보이는데 그 뻔한 것을 바란 관객의 기대치를 제대로 채워주지 못한다. 그냥 쓴 맛 나는 아무 커피라도 마시고 싶어서 시켰는데 옥수수수염차 맛이 나는 건 그래도 너무하잖아.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3 리뷰 : 사랑하니까 실망하는 거야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드라마의 매력이 전부 사라졌다고 볼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로 약해졌습니다. 실망이 사랑에서 오는 필연적인 결과라고는 해도, 이번엔 너무 크네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2022) 리뷰 : 너무나 무책임한 마무리
쥬라기 월드 3부작을 마무리 짓는 작품. 공원 시절의 오리지널 3인방까지 등장해 커다란 피날레를 준비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런 어설프고 무책임한 끝이라니 도저히 인정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