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리뷰

◼ ENTERTAINMENT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조목조목 까는 리뷰

피터 파커는 ‘홈커밍’에서 이미 성장을 이루었으나,후속작들은 갈등을 만들기 위해 피터의 그간 경력과 성장을 없던 일로 만들어버리고 이기적이고 멍청한 어린애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메인 대신 팬서비스만으로 관객을 꼬시려는 수준 이하의 작품.

종류별 어항 이끼 없애는 법

어항 이끼 제거하기: 어항 속에 이끼(조류)가 잔뜩 낀 광경은 보기에도 안 좋을 뿐더러 물 속의 밸런스를 깨뜨리기도 합니다. 이끼의 종류에 따라 발생 원인과 제거 방법이 달라지니, 먼저 이끼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이 첫번째.

여행용 카드 추천, 트래블로그 사용 후기

여행용 카드를 고민하다 트래블로그 카드를 선택. 일본 오키나와에 한달 여행을 다녀오면서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귀여운 게 큰 장점. 결제하면서 카드 귀엽단 말 많이 들음. 거기다 생각보다도 훨씬 편리함!

넷플릭스 ‘어둠 속의 미사’ 리뷰: 누가 이 이야기를 불경하다 할 수 있으리?

넷플릭스의 호러 드라마. 비록 시작은 호러가 아니라 믿음의 힘으로 부흥하는 어촌 이야기 같은데 점점 호러 맞다. 한편으론 끝까지 보고나면 구원과 종교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심리 드라마이기도 하다.

‘우먼 오브 더 데드’ 리뷰 : 따라가기 힘든 유럽 갬성

‘우먼 오브 더 데드’는 넷플릭스의 오스트리아 드라마입니다. 유럽발 스릴러물은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모럴이 없고 급발진하는 게 특징. 알프스의 풍경과 기본 설정은 꽤 흥미진진하지만 디테일이 매우 떨어집니다.

고담 나이트 리뷰: 팥도 슈크림도 없는 붕어빵

저는 가 ‘게임의 완성도가 좀 낮아도 뱃팸이 나온다니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도 있고, ‘기대했던만큼 원작 케미가 살아나는 건 아니지만 게임이 재밌으니 만족’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 다 안됐어.

플래그 테일 레퀴엠 리뷰 : 이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

플래그 테일: 레퀴엠은 2019년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의 후속작. 장르는 잠입 액션 어드벤처. 뛰어난 그래픽과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장점이며, 독특한 배경과 분위기도 좋습니다.단, 플레이한 후의 멘탈 상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운동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야 하는 이유

운동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도 될까? 도움이 되나? 운동하기 전 커피를 마시는 것은 운동 효과를 높여줍니다. 하지만 몇 잔을 마셔야 하는지, 언제 마실지,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헌터가 본 영화 ‘몬스터 헌터’ 리뷰

그래, 솔직히 망작인 거 알면서 봤어. …종합해보면 ‘몬스터 헌터’ 영화는 시원하고 화끈한 액션물을 기대하고 찾은 머글이나, 크아아앙 울부짖는 리오레우스를 보기 위해 영화를 보는 헌터 어느 한쪽을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한 어중간하고 어설픈 작품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리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호러틱한 분위기와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비틀린 동화책」 같은 작품. 그러나 대놓고 “드라마에서 이어집니다”라는 말로 때우는 스토리의 큰 구멍과 오로지 다음 편 광고 기능뿐인 엔딩신은 하나의 영화로서 치명적인 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