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먼 오브 더 데드’ 리뷰 : 따라가기 힘든 유럽 갬성
'우먼 오브 더 데드'는 넷플릭스의 오스트리아 드라마입니다. 유럽발 스릴러물은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모럴이 없고 급발진하는 게 특징. 알프스의 풍경과 기본 설정은 꽤 흥미진진하지만 디테일이 매우 떨어집니다.
READ MORE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2 리뷰: 있던 장점이 다 사라진 후속작
아리스 인 보더랜드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베이스로 한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로, 2020년에 공개된 시즌1에 이어 3년만에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있던 장점도 다 없어진 후속작.
READ MORE
수영 후에 머리가 아픈 이유 7가지와 치료법
가끔 수영을 하고나서 머리가 아파지는&열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swimmer's headache'라 불릴 정도로 매우 흔한 증상인데, 수영 후에 머리가 아픈 이유 대표적인 7가지와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READ MORE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 물 빼는 법 (+면봉 쓰면 안되는 이유)
귀에 물이 들어가는 건 수영을 하다보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꼬박꼬박 물기를 빼주고 귀의 청결을 잘 유지하면 큰 문제는 없으니, 언제나 세심하게 잘 관리하도록 하자.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의 대표적인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READ MORE
베타가 바닥에 있는 이유 8가지와 해결법
화려한 지느러미를 쫙 펴고 어항을 헤엄쳐야 하는 베타가 축 늘어져서 바닥에 멍하니 가라앉아 있을 때가 있는데, 초보에겐 조금 걱정이 됩니다. 베타가 바닥에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READ MORE
고담 나이트 리뷰: 팥도 슈크림도 없는 붕어빵
저는 <고담 나이트>가 '게임의 완성도가 좀 낮아도 뱃팸이 나온다니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도 있고, '기대했던만큼 원작 케미가 살아나는 건 아니지만 게임이 재밌으니 만족'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 다 안됐어.
READ MORE
플래그 테일 레퀴엠 리뷰 : 이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
플래그 테일: 레퀴엠은 2019년 '플래그 테일: 이노센스'의 후속작. 장르는 잠입 액션 어드벤처. 뛰어난 그래픽과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장점이며, 독특한 배경과 분위기도 좋습니다.단, 플레이한 후의 멘탈 상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READ MORE
운동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야 하는 이유
운동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도 될까? 도움이 되나? 운동하기 전 커피를 마시는 것은 운동 효과를 높여줍니다. 하지만 몇 잔을 마셔야 하는지, 언제 마실지,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READ MORE
헌터가 본 영화 ‘몬스터 헌터’ 리뷰
그래, 솔직히 망작인 거 알면서 봤어. ...종합해보면 '몬스터 헌터' 영화는 시원하고 화끈한 액션물을 기대하고 찾은 머글이나, 크아아앙 울부짖는 리오레우스를 보기 위해 영화를 보는 헌터 어느 한쪽을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한 어중간하고 어설픈 작품입니다.
READ MORE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리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호러틱한 분위기와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비틀린 동화책」 같은 작품. 그러나 대놓고 "드라마에서 이어집니다"라는 말로 때우는 스토리의 큰 구멍과 오로지 다음 편 광고 기능뿐인 엔딩신은 하나의 영화로서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READ MORE